원장인사말

“진실되고 참된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”

우리의 부모님들은 고단한 삶을 살아오셨습니다.

 

늘 힘든 역경속에서 자식과 가정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와 나라를 위해 일하셨습니다. 하지만 누구도 생로병사라는 자연의 이치 앞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.

 

외롭고 힘들었던 긴 인생의 여정을 내려놓고 이제 편히 쉴 수 있도록 행복한 쉼터가 도솔산 산자락 아래 마련되었습니다.

 

부처님의 자비로 충만한 감로요양원이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안정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.

 

보살행의 향기가 온 사방에 가득 차 인연 닿는 모든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.

 

감로요양원 임직원 일동